'취미생활/애니,영화,게임,음악,모델링'에 해당되는 글 43건

  1. 오래간만의 스티커 작업 (1) 2011/01/08
  2. 공룡아 불을 뿜어라 (The Flight of Dragons) (2) 2010/11/11
  3. iTUNES - 동기화의 매력 (4) 2010/09/21
  4. 츠무기 2010/08/29
  5. CD 정리 2010/07/20
  6. Magnet 헤드셋 추가 보완 작업 2009/11/08
  7. 토요일의 득템 2009/10/20
  8. 마무리? 2009/10/18
  9. 개량 작업 착수 2009/10/16
  10. 개량 작업 착수 2009/10/16
  11. 그래서 결과는.. (1) 2009/10/11
  12. 오늘의 작업. 2009/10/11
  13. 오늘은 여기까지. (1) 2009/10/08
  14. 드림 클럽 (2) 2009/09/01
  15. 기동전사 건담 해후의 우주 (2) 2009/08/21
  16. Gall Force 2009/05/31
  17. Knight Rider 2008 Season 1 2008/10/06
  18. MHF에서 애용하는 복장은.. 2008/08/11
  19. 마크로스 다시 보기 2008/07/19
  20. Knight Rider (2008) (3) 2008/02/19
  21. 12국기와 채운국 이야기 2008/02/11
  22. 좋아하는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은? 2007/12/23
  23. 마알 왕국의 인형 공주 2007/11/24
  24. 미즈하라 마코토, 그리고 이토 마코토... 2007/10/04
  25. キミだけに愛を 2007/09/30
  26. THE iDOLM@STER (2) 2007/02/23
  27. UNO! 2006/06/29
  28. UNO! 2006/06/27
  29. 작은 아씨들 (8) 2006/06/01
  30. S2Pro의 로고 재도색작업 2006/05/18
디노아저씨가 새차를 뽑은 기념으로 만든 스티커

이번에는 다색작업. 우선 일러스트레이터에서 기본 디자인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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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면 각각 출력해줍니다.
색별로 나누어 원하는 부분을 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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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시트지를 붙여 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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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차 부착 사진은 나중에. ㅇㅂㅇ)/

실차 사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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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디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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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8 18:00 2011/01/08 18:00
매번 검색할 때마다 VHS만 나와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DVD로 출시됐다.

바로 주문. 오늘 받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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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23:17 2010/11/11 23:17
iPOD(iPHONE 포함 이하 iPOD로 통일)으로 음악을 넣는데 그냥 외장하드처럼 물려서 집어넣던 사람들에게 iTUNES의 동기화는 매우 생소하고 번거로운 일이다. 특히 그 음악 파일들의 출처가 불분명한 경우라면 더욱 심하다. 태그 정리도 안 해 놓고 파일명으로 모든 구분을 하는 사람들에게 iTUNES의 파일 관리 방법은 큰 벽이 아닐 수 없다. 모든 생활의 중심으로 사용하도록 고안된(?) 맥과 달리 "일하는 기계"라는 느낌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 Windows계 PC에서는 쉽게 이해되질 않는다. (사실 그것 때문에 Windows Media Center등이 계속 나오고 있지만 제대로 활용되질 않고 있다.) 자신의 PC를 미디어센터로 만들고 다시 살펴보면 이해가 빨라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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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iPOD는 그림자다. 그림자는 본체가 없으면 존재하지 않는다.

자신의 PC에 설치해놓은 iTUNES가 본체고, iPOD는 그 그림자인 개념이다.
즉, 집에서는 iTUNES로 음악을 듣다가 나갈 때 그 iTUNES에 꾸며놓은 걸 휴대용으로 만들어 집과 똑같은 조건으로 들을 수 있게 만든 게 iPOD이다.
동기화(Sync)는 말그대로 그 둘을 똑같은 상태로 만들어준다는 의미다.
본체에 설정한 그대로 iPOD에 저장된다.

단지 그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다. 그랬다면 걍 쓸 데없는 과정만 늘려 번거롭게 만든 제품이었겠지.
이건 내 취향, 어떤 곡을 듣고 있는가를 기록하고 피드백한다.

PC에서 iTUNES로 좋아하는 곡을 10번 들었다면 그 기록이 iPOD에도 10번 들었다고 전달된다. 그 사이 iPOD로 3번 들었다면 서로를 더해 13번 들었다는 기록이 남게 된다. 이런 데이터를 분석해 노래에 선호도 표시를 할 수 있고, 그것은 다시 iPOD에도 반영된다.
이 값들은 iTUNES의 스마트 리스트 기능을 이용해 그때 그때 새롭게 정리된 곡리스트로 만들 수 있다.

MP3P가 단지 음악을 쌓아두던 기계에서 자신의 기호를 반영해 재생시켜줄 수 있는 똑똑한 녀석으로 바뀌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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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곡에 도전할 때 쓰는 리스트



동기화를 끄고 수동 관리할 수도 있지만, 그럼 저 매력을 잃게된다.

참, 이것을 위해서는 음악 파일들이 깔끔하게 태그 정리 되어있어야 한다. 그 방법으로는 CD를 사서 추출하거나, 정식 판매처에서 음원을 구입하는 방법이 있다. 아쉽게도 국내에는 iTUENS STORE가 없지만 네이버나 M-NET 등의 서비스를 이용해도 태그 정리된 파일을 살 수 있다.

아니면 공들여 열심히 태그 정리를 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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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1 12:36 2010/09/2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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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04:58 2010/08/29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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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날아간 데이터를 보충해서 iTUNES로 조금씩 정리해 넣고 있다.

그 중에는 예전에 담당했던 게임의 노래들도 있다.  Mystic Mind ~흔들리는 마음~이라든지, 에베루즈, 엘하자드, 포토제닉 등의 번안, 오리지널 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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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0 01:33 2010/07/20 01:33
약간의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서 배터리 홀더 부분을 보강, 덮개, 마이크 부분을 손볼 생각이다.

그 1차 작업으로 배터리 홀더 부분을 손봤다. 기성품 홀더를 장착하여 배터리 탈착을 쉽고 확실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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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01:36 2009/11/08 01:36
신촌 BOOK-OFF에 놀러가서 건진 CD들.



이이지마 마리 베스트 아라이 아키노 하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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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0 02:46 2009/10/20 02:46

대략 요런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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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8 13:56 2009/10/18 13:56


급하게 만드느라 반대로 조립했던 마이크 위치를 바로잡고, 귀걸이 부분의 보완을 위해 다시 분해.

나비 날개의 재질도 바꿔줄까 생각 중입니다. 사진에 유광부분이 나왔더니 너무 번들거려서 사진찍히는 쪽은 무광으로 처리를 할 수 있도록 재질 변화를...


마이크 부분도 플라판이나 기타 소재로 새로 만들었음 좋았겠지만, 부품관련 수급이 늦어져서 일단은 현상태를 유지. 만약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이쪽도 제대로 손봐줘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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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6 23:08 2009/10/16 23:08


급하게 만드느라 반대로 조립했던 마이크 위치를 바로잡고, 귀걸이 부분의 보완을 위해 다시 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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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6 23:08 2009/10/16 23:08

VOCALOID2 - magnet 버전 헤드셋.

빨간 녀석은 일단 초기버전이라 개선이 필요하다. 두번째로 제작된 푸른 녀석은 어느정도 안정화 되었다.

오래간만에 모델러 기분을 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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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1 22:50 2009/10/11 22:50


거의 마무리 단계. 이제 옆 뚜껑(?)과 장식과 마이크 부분만 다듬으면 끝이려나.

뭐,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일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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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1 06:36 2009/10/11 06:36


대략의 배치를 끝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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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23:21 2009/10/08 23:21

마음이 퓨어한 사람만 가입할 수 있다는 드림 클럽. ㅡ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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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른쪽에서 3번째 나오란 캐릭터 위주로 플레이중인데, 오토세이브로 지연시간이 너무 길고 대사량이 턱없이 부족하다. 좀 더 해봐야겠지만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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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1 01:23 2009/09/01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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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사 치프 프로듀서로 스탭에 이름이 올라가 있는 게임.

그동안 그 전에 참가했던 건담 전기만 구해놓고 그냥그냥 지내다가, 그래도 열심히, 즐겁게 참가했던 작품인지라 더 늦어 구하기 힘들어지기 전에 한 장 사두었다.

다시 이런 작품을 한국판으로 제작하는 일이 생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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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1 02:53 2009/08/21 02:53

한국인의 위장약을 떠올리는 저 제목. 비슷하면서 묘하게 다른 느낌이다. 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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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아저씨한테 빌린 비디오 테이프. 빌린진 꽤 되었는데 이제야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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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31 12:35 2009/05/31 12:35
방송을 탔네요.

파일럿에서 느꼈던 AIRWOLF의 느낌은 단지 CIA가 FBI로 바뀐 것에서, 과거의 기억을 찾기 위한 설정이 들어가는 것으로 확장되었습니다. (AIRWOLF에선 센존 호크를 찾기 위한 설정이 되어있지요)

거기에 트랜스포머의 영향인지, 완전 AUTOMAN이 떠오르는 변신. =)
천재 프로그래머였던 주인공이 창조한 오토맨과 커서가 그리면서 만들어주는 오토카.. 자유자재로 변신하던 그 설정이 떠올랐습니다. =)

외모는 근육질인데, 부드러운 느낌의 말투의 키트는 뭔가 부조화를 이루면서도 묘한 매력이랄까를 주긴 합니다.
(파일럿편보다 말 할때 과거 키트의 말할 때 LED 깜박이던 느낌을 많이 살려서 그런거 같기도합니다)

이번에 추가된 트랜스포매이션은 아무래도 과거의 키트로 변신하는 팬 서비스를 한 번쯤 해줄 거 같단 느낌이 들기도 하긴 하는데... 스폰서 문제로 좀 힘드려나요.




http://www.imdb.com/name/nm1703159/  <- 그리고 이 배우  ( >ㅁ<)b
왠지 내 취향. 깔깔깔.
(P.S. 아시아계 미국인이라고 소개되어있는데.. 그 아시아가 한국이었군요. 의미는 없겠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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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6 01:35 2008/10/06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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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조합 =)

일단 예쁘잖아요.

변형으론 분홍색 세트도 있긴한데, 일단 흰색이 가장 예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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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16:50 2008/08/1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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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크로스 시리즈를 다시 보고있습니다.
프론티어덕에 옛 것을 다시 찾아보게되네요.
드문 드문 봐왔던 과거의 기억을 바로 잡을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근데, DVD는 거의 헐값에 풀렸네요. TV, OVA등을 모아봐도 얼마 안하네요.


옆엔 모종의 이벤트를 위한 통합군 로고.
일러스트레이터에서 84년 극장판 시의 로고를 베이스로 패스를 따줬습니다. 흰배경과 검은 배경으로 뽑아서 쓰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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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9 23:39 2008/07/19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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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 일단 20여년전의 잘나가던 나이트 재단이 어떻게 되어버린 걸까? =)
모든 것을 이어받을 마이클 나이트도 살아 있는 설정인듯 한데.....
-군데 군데 잘안보이게 Knight Industries 라고 써있는 거 보면 뭔가 장치를 마련해둔 느낌이긴 하지만.. 기존 나이트사 로고도 없애버리고 광고형식으로 머스탱에 붙은 코브라 마크만 보여주는 건 좀..ㅡ.-);;; -

급기야 중간에선 에어울프 유사 설정으로 흐르고 =)

.....

새로운 팬들에겐 어떻게 비칠지 모르겠지만, 당장 파일럿편으론 과거의 팬들을 만족시키긴 어려울듯..
뭐, 본 시리즈가 진행되면 그 사이의 공백을 메꿔줄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P.S. 개인적으로 근육질의 키트는 좀... 저래서야 K.A.R.R.의 목소리가 더 어울릴 거 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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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9 21:02 2008/02/19 21:02

이번 연휴간 12국기에 이어...
채운국 1기를 봤습니다.

음..채운국이야기...한 줄로 정리하면
"나비효과 페로몬 소녀 이야기"로구만요. ㅡ.-);;

둘다 NHK를 통해 소개된 동양(풍)을 배경으로한
비슷하다면 비슷한 소녀의 자기성장이 주제의 작품인데,
12국기가 남성향, 채운국이야기가 여성향으로 접근하고 있군요. =)

뭐, 개인적으론 채운국이야기도 재밌긴한데 12국기쪽이 좀더 맘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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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1 05:16 2008/02/11 05:16

딱히 정해놓은 건 없지만...

점보기 쪽을 전투기나 경비행기보다 좋아하죠.

왜그럴까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역시 쪼그만 거 딱콩 딱콩 거리는 거보단 한방에 밀어버리는 게 나을 것 같단... 이유....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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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해본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이 점보기 였기 떄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FLIGHT PATH 737 이란 게임으로, 1985년경에 발매된 MSX용 게임입니다.
기록 미디어는 테이프. 국내에선 TOPIA라는 업체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일본어)
http://www.tok2.com/home/avionics/fpmsx/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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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3 04:41 2007/12/23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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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다시 플레이 중인 마알왕국의 인형공주.

쉽고, 재밌고, 나름 찡한 RPG 게임. =)

끝내면 마알2도 계속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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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4 05:19 2007/11/24 05:19

이토 마코토....
엘하자드의 주인공과 똑같은 이름에 똑같이 생겨서,
하렘이라는 똑같은 환경에서 하는 짓은 정 반대인... 정말 기분 더럽게 만드는 캐릭털세..ㅡ.-);;;;

사진은 엘하자드. LD-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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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03:53 2007/10/04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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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X 시절 즐겼다가 오래간만에 다시 플레이 해본 게임입니다.

스토리 구성이 조금 부실합니다만, 캐릭터 디자인이나 엔딩 덕에 기억에 남았던 게임이지요.
1991년 게임테크노폴리스사를 통해 발매되었지만, 실질적인 제작은 칵테일소프트(현 F&C)에서 담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주인공 하야사카 아키오를 중심으로, 형 하야사카 소오, 양가의 정략적 문제로 소오와 결혼하게 된 콘노 미사, 그리고 소꼽친구 후지타니 나츠키 등의 캐릭터가 얽힌 내용입니다. 플레이 시간은 상당히 짧으나, 내부 텍스트를 살펴본 결과 스토리 분기는 나름 준비되어있더군요. 뭐, 실제로 적용되는지는 미지수입니다. (예를 들자면 시노하라 치하루가 왜 지금과 같이 되었는지를 밝혀주는 과거와 같은 내용) 아마도, 모든 키워드를 몇번씩 반복 조합하느냐에 따라 숨겨진 내용이 나오거나 하는 식의 구성으로 보입니다.
분기가 있다곤 해도, 해피 엔딩을 향한 일직선 스토리에 살짝 양념식의 구성일뿐입니다. 주인공과 맺어질 1人외에는 전무한 감정라인, 그외의 산만하고 개연성없는 일회용 인물 관계는 이 게임의 약점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엔딩은 두개(해피엔딩/배드엔딩)뿐이고, 의외의 전개가 한개 숨겨져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약점은 그림이 예뻐서 개인적으론 용서해주고 있습니다. =)

어찌되었건, 오래간만에 옛날 생각에 딴 생각없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어서 개인적 평점을 후하게 주고싶은 게임입니다.


P.S. 내부 텍스트 끝부분에 나온대로 좀더 복잡하고 치밀한 인물관계 구성으로 후속작이 나왔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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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30 17:00 2007/09/30 17:00

지난달에 구해와서 재밌게 즐기고 있는 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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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Pro/Custom WB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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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3 07:28 2007/02/23 07:28

밤, 10-12시 사이 ASTERiS가 보이거든 같이 놀아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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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9 17:01 2006/06/29 17:01


보드게임 UNO의 온라인 버전!
XBOX LIVE ARCADE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MS Points 400을 지불하고(5400원 상당) 구입했습니다.
평가판으로 즐기다 정식 버전을 샀는데, 역시 재밌습니다^^;

덱이 늘고, 게임 전체를 플레이 할 수 있게 된 것은 좋은데...
새벽 4시쯤 들어가니 아무도 하는 사람이 없군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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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7 08:27 2006/06/27 08:27
오래간만에 들어본 "작은 아씨들" 주제곡.
1987년 천사소녀 새롬이를 이어서 방송된 MBC 저녁 애니메이션이다.
새롬이 때 담당 PD님을 악보, 대본 등을 달라고 괴롭힌 탓인지, 노래-계명이 반복해서 방송되었다.



자료 제공은 너구리님.

가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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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1 00:02 2006/06/01 00:02

로고의 도색이 벗겨져서 보기 흉해서 붓으로 조금씩 터치해주다 조금 본격적(?)으로 작업을 했습니다.
에어브러시 작업.. 업계 용어로 "후끼"를 ㅡ.-);;;;

1) 전체 도색을 다 벗겨내고, 마스킹합니다.
2) 작업대 위에서
3) 준비한 에어브러시, 컴프레서
4) 도료를 준비하고 (무광 검정, 메탈릭 실버)
5) 분사!
6) 마르기를 기다리고
7) 은색 도료로 드라이브러싱
8) 대충 슥슥
9) 완성.

사실 7)번대신 사포로 살살 긁어내서 원래 색이 드러나게 할 생각이었습니다만, 그냥 한번 해봤습니다.
칠이야 벗겨내면 그만이니 언제 맘바뀌면 사포로 긁어낼지도요.

촬영  : HS8000 (CanU 4)

결국... 맘에 안들어서 사포로 긁어냈군요.
글자 위아래로 마스킹 하여 공백 부분이 긁히지 않도록 한다음...
1000번 사포로 대충 밀고, 물사포질...
2000번 사포로 물사포질 ...

좀더 표면을 다듬어야하지만... 귀찮은 관계로 대충 하고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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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8 05:35 2006/05/18 0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