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Knight Industries'에 해당되는 글 5건

  1. 서보를 이용한 Auto Door 테스트 2010/08/04
  2. ESC의 제어 2010/08/04
  3. 개조용 파츠 2010/08/04
  4. K.A.R.R. 대쉬보드 2010/08/02
  5. Knight Automated Roving Robot 2010/07/31
아두이노와 미니서보를 이용해서 자동으로 문 여닫는 것을 테스트했다.
문제는 크기.
차체가 작아 앞으로 만들 각종 부품을 실장했을 때
미니 서보 2개를 추가로 넣을 공간이 있을지 모르겠다.




서보를 분해해서 문짝 안에 넣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대충 맞춰 보니 최적화만 잘 시키면 의외로 대쉬보드 밑쪽에 넣을 수 있을 거 같기도 하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8/04 23:16 2010/08/04 23:16
DC모터를 아두이노와 같은 마이크로 컨트롤러로 제어하려면, 모터 드라이브를 사용해서 제어해줘야한다. 거기에 H-Bridge라 부르는 회로를 통해 회전방향을 컨트롤 할 수 있게 꾸며주면 전진, 후진, 가속, 감속을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다.

이번에 구한 MINI-X에는 이것을 담당할 ESC(Electronic Speed Controller)가 달려있고, 여기에 아두이노를 연결해서 제어하는 것을 테스트해봤다. ESC에 인가하는 전원은 주로 DC모터를 돌리는데 사용하게 된다. 아두이노는 그와 별개의 전원을 구성해서 컨트롤 하도록 하는 게 좋을 것으로 보인다.

간단하게 여러가지 동작을 하도록 한 스케치를 아두이노에 올려 ESC를 컨트롤해 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으로 엔진에 해당하는 것은 해결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8/04 21:18 2010/08/04 21:18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조용으로 사용할 부품용 차체. 불량이 나서 교체하러 갔다가 부품용으로 쓰라고 중고품을 하나 더 받았다.
그런덕에 서보2개, 디퍼런셜 기어는 4개;;; 가격도 덤핑이라 나름 저렴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8/04 20:31 2010/08/04 20:31
개조를 위해 하나 하나 뜯고 있는 K.A.R.R.

그 대쉬보드 사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연하게도, K.A.R.R.의 대쉬보드는 시즌 1, 2 스펙을 따르고 있다.

K.A.R.R.는 1982년 11월 19일 첫 방송을 탄 에피소드 8, Trust Doesn't Rust(주1)에 첫 등장했다. 물론, 시즌 3에 다시 등장했고 이번에 구한 K.A.R.R. 역시 외형은 시즌3에 나오는 투톤 컬러 모델이다.
하지만 스토리상 시즌 1에 등장한 스펙 그대로 외부 도색만 바꿨기 때문에 대쉬보드 디자인은 시즌 1의 것을 따라가고 있다.

외관 고증은 다소 문제가 있는 것이, 시즌4 사양의 앞머리(노즈)가 달려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기에 디테일은 많이 떨어지고, 라이트 있는 부분은 거의 최악의 상황이다.  대공사를 통해 완전히 바꿔야할 것으로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1: 한국에서는 전격Z작전 - "쌍동이 킷트와 카의 대결"이라는 제목으로 1985년 9월 2일 방송되었다.
http://asteris.pe.kr/blog/476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8/02 22:51 2010/08/02 22:51

줄여서 K.A.R.R.


방금 배달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오자마자 분해 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캐너 불빛 LED는 제어부를 누가 코딩했는지 형편없다. 디지털로 껐다켜졌다하는 것까지야 그렇다 치더라도 오른쪽 끝까지 갔으면 다음엔 왼쪽거 가 켜지면서 연결되어야지.. 어째서.. 오른쪽 끝까지 가면 꺼지고 다시 오른쪽 끝게 켜지고 왼쪽으로 가는지...


즉..
1-2-3-4-5 까지 왔으면 4-3-2-1 로 가고 그다음엔 2-3-4-5 이런식으로 가야하는데..

1-2-3-4-5-OFF-5-4-3-2-1-OFF-1-2-3-4-5 .. 요런식이다.

정말 형편없는 마인드다.

그에 반해 아오시마 것은..

서서히 전체 점등. 다시 어두워지고 1-2-3-4-5-4-3-2-1-2-3-4-5 식으로 점멸해,
극중 켜질 때의 모습을 충실히 재현했다.
거기에 꺼질 때 잔상까지 남겨 비트수가 적은 걸 어느정도 보완해주고 있다.

역시 사소한 차이를 짚어낼 줄 아는 게 프로지.

스캐너쪽은 그냥 저거에 전원을 넣고 빼는 것으로 그대로 쓸까했는데, 걍 완전히 들어내고 새로 코딩해서 넣어야겠다. LED도 좀더 작은 것을 촘촘히 박아 놓고..



이번엔 엔진도 들어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31 16:28 2010/07/31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