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츄럴 엘리트 블랙 키보드 도착!

그리고, 에비코레 아마가미도 도착!

...패키지 사이즈가 장난이 아니다. 원근감을 이용한 장난이 아니라는 비교용으로 일반(?) PS2 겜 패키지...를 올려놨다.










| http://book.idsolution.co.kr/index.php 움베르트 에코 같은 품격있고 지적인 책 좋아함 감상적이고 제멋대로 창의적인 책 싫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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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우림 외곽에 위치한 사바나 기후는 독특한 건기가 특징. 수개월간 비 한방울 없이 계속되는 건기 동안 사바나의 생물들은 고통스러운 생존의 분투를 거듭한다. 가뭄과 불에도 죽지 않는 강인한 초지를 기반으로 수많은 야생 동물들이 번성하는 '야생의 천국'인 동시에, 혹독한 적자생존의 장이기도 하다. 이곳은 또한 고대 인류의 원시 문명이 발생한 지역이기도. 건조한, 절제된, 강인한 생명력. 이는 당신의 책 취향을 표현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출판시장에서 가장 보기 드문 취향 중 하나입니다. 분명한 취향 기준이 있음에도 워낙 점잖은 탓에 자기 목소리를 내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당신의 취향은 다음과 같은 작가들에게 끌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움베르트 에코 김승옥 J.D. 샐린저 |
전자는 나라의 시스템을 개선하면서 개선의 여지가 있지만,
누군가의 후자는 영 바뀔 가능성이 없어서.. 나는 그게 더 부끄럽고 안타깝다.
최근 여기저기서 베타테스트를 빙자한 홍보 이벤트들이 눈에 띈다.
입소문 마케팅 전략의 하나로, 사용자들을 미리 끌어들여 여기 저기에 입소문을 내도록 만드는 그런 이벤트 개념으로 베타테스터들을 모집하는 것이다. 그래서 조건들을 살펴보면, 실제 버그를 찾고, 기능 제안을 해줄 사람보다는 뭔가 그럴듯한 블로그/카페 포스팅을 해줄 사람들을 뽑는 느낌이 많이 든다.
언제부터 이렇게 느낌이 바뀌었을까?
1990년대 초 중반의 베타테스트는 자신의 신원을 증명하고, 비밀 엄수 계약서를 쓰고서야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느낌의 테스트들이 많았다. 한글과 컴퓨터도 그랬고, 한메 소프트도 그랬고….
빌립 전자사전, Windows 7에 이어 한글 2007 홈에디션까지.
뭔가 갑자기 소프트웨어들이 굴러들어오고 있다. ㅡㅅ-);; ㄷㄷㄷㄷㄷ 받았으면 평가를 해줘야지.
수령하는대로 이런 저런 글들을 올릴 생각이다.
1차에선 떨어지고, 2차로 추첨한 결과에서 당첨되었다.
지난 2009년 10월 22일, Windows7 런칭 파티에서 MS 측은 한국을 위한 컨텐츠가 잘 반영되었음을 여러 번 강조했다. 중간 프레젠테이션에서도 한국만의 컨텐츠를 반영했다면서 한국 배경의 벽지가 바뀌는 것을 보여줬다. "뚜구두구둥"이라는 전통 악기 효과음도 자랑스러워했다.





아키하바라 Windows7 구매 행렬

파워 블로거들과 함께하는 Windows7 런칭 파티
빌립 S5를 들고 Windows7 런칭 파티에 다녀와서 그때 그때 몇몇 사진은 현장에서 올렸군요.
나중에 시간내서 좀 더 쓰도록 하지요.
일단 오늘 받은 것.